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쇼핑몰 PG 자사몰 세팅자사몰 세팅, 포장은 사장님이 연락 주시면 몰 꾸리기는 저희가 맡습니다.

주문이 늘수록 내 몰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드는데 만들 시간이 없으시죠. 자사몰 세팅을 대행해 진열 틀과 결제 칸을 함께 갖추고, 열리기 전까지는 결제 링크로 주문을 받으시게 돕습니다.

노트북 앞에서 계약 조건을 설명하는 두 사람 — 쇼핑몰 PG 자사몰 세팅자사몰 세팅, 포장은 사장님이 연락 주시면 몰 꾸리기는 저희가 맡습니다.
BESTPAY자사몰 맡기기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몰의 뼈대와 결제 칸을 한 번에 갖춰요

    상품을 올릴 진열 틀과 장바구니, 주문서, 결제 칸을 함께 세팅하니 따로따로 업체를 찾으실 일이 줄어듭니다.

  2. 세팅 범위는 시작하기 전에 정해요

    손댈 화면 목록을 첫 통화에서 문자로 보내 드리고, 목록에 없던 작업이 생기면 손대기 전에 먼저 여쭙습니다.

  3. 몰이 열리기 전에도 주문은 받을 수 있어요

    세팅하는 동안 들어오는 주문은 상품과 값을 적은 링크를 메시지로 보내 받으시면 되니 손님을 기다리게 하지 않습니다.

주문이 늘수록 내 몰이 아쉬워지는 순간이 와요

메시지와 결제 링크로 주문을 받거나 남의 판매 공간을 빌려 팔다 보면, 주문이 어느 정도 쌓인 뒤부터 내 몰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골이 늘어나 같은 질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답하게 되고, 상품 설명과 교환 안내를 한곳에 모아 두고 싶어집니다.

손님에게 보낼 주소 하나로 상품과 안내, 결제를 모두 보여 줄 수 있다면 응대에 쓰는 시간도 줄어듭니다. 출고가 늘어난 몰일수록 내 몰 하나가 사장님 손을 덜어 주는 폭이 커집니다. 그런데 정작 몰을 만들 시간은 나지 않습니다.

송장을 뽑고 상자를 싸고 택배 기사님께 넘기고 나면 하루가 저뭅니다. 저녁에는 도매처 물건을 확인하고 내일 올릴 상품 사진을 고르느라 바쁩니다. 그 틈에 몰의 진열 틀을 고르고 메뉴를 짜고 결제 칸을 붙이는 일까지 하려면 몇 주를 밤마다 붙잡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장님이 내 몰이 필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다음 달, 또 다음 달로 미루십니다. 미루는 사이 손님 응대에 드는 시간은 계속 쌓여 갑니다. 같은 사이즈 문의에 하루 열 번씩 답하다 보면, 그 시간이 바로 몰 하나를 만들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베스트페이는 이럴 때 자사몰 세팅을 대행해 드립니다. 상품을 올릴 진열 틀과 장바구니, 주문서, 결제 칸을 함께 갖추고, 손님께 열기 전에 시험 주문까지 돌려 본 다음 넘겨 드립니다. 사장님은 하던 대로 포장과 출고에 집중하시고, 몰을 꾸리는 일은 저희가 맡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세팅이 진행되는 동안 어디까지 왔는지는 단계가 바뀔 때마다 메시지로 알려 드려, 따로 챙겨 물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상품 사진과 설명은 매일 그 물건을 만지는 사장님 손에서 나와야 살아나니, 찍어 두신 사진을 보내 주시면 올리는 자리를 일러 드립니다.

세팅 범위는 시작하기 전에 분명히 정해요

자사몰 세팅을 맡기실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어디까지 맡을지 정하는 것입니다. 기본으로는 몰의 진열 틀과 메뉴, 장바구니와 주문서, 결제 칸 연결, 시험 주문까지를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사업자 정보 표기와 교환 · 환불 안내처럼 몰에 꼭 있어야 하는 화면도 함께 갖춥니다.

진행하기 전에 범위를 말씀드리고 사장님이 확인하신 다음에 시작하니, 하다가 이것도 저것도 붙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정한 범위는 문자나 카카오톡으로도 남겨 드려 언제든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범위 밖의 일이 필요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품 수가 아주 많아 한꺼번에 올려야 하거나, 특별한 기능을 따로 붙이고 싶으실 때 같은 경우입니다. 이럴 때는 미리 말씀드리고 진행할지 말지를 함께 정합니다. 말씀드리지 않은 일을 슬쩍 더해 나중에 비용을 붙이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처음 정한 범위 안에서 진행하고, 바꾸고 싶으면 그때 다시 이야기 나누면 됩니다. 범위가 바뀌면 바뀐 내용도 다시 문자로 남겨 드립니다. 사장님이 기억에 기대지 않아도 언제든 휴대폰 메시지만 열면 무엇을 맡겼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쓰고 싶은 쇼핑몰 플랫폼이 이미 있으시다면 그것으로 진행합니다. 다른 몰에서 본 화면 가운데 마음에 드는 구성이 있다면 그 주소를 보내 주셔도 좋습니다. 사장님이 원하시는 모습을 들은 뒤 그에 맞는 틀을 골라 세팅하니, 처음부터 막연하게 고민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플랫폼을 아직 정하지 못하셨다면 파시는 상품과 하루 출고량을 들려주세요. 그 이야기에 맞춰 어떤 방식이 관리하기 편할지 함께 고릅니다.

몰이 열리기 전에는 결제 링크로 주문을 받아요

자사몰 세팅이 끝나기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주문은 들어옵니다. 이 기간에 주문을 놓치지 않으려면 결제 링크를 쓰시면 됩니다. 상품과 값을 넣은 링크를 만들어 메시지 창에 붙여 보내면, 손님은 몰 화면이 없어도 누른 자리에서 결제를 마칩니다.

몰이 열리기 전부터 결제 대금을 사업용 계좌로 받을 수 있으니 세팅 기간이 매출 공백이 되지 않습니다. 링크로 받은 대금도 고르신 정산일 기준대로 들어옵니다.

링크로 받은 주문은 몰 주문 화면에 들어가지 않으니 어떤 손님에게 무엇을 받았는지 따로 적어 두세요. 하루 몇 건이라면 메모장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몰이 열리면 그동안 링크로 주문하던 손님에게 몰 주소를 알려 드리고 다음부터는 몰에서 주문하시도록 안내하시면 됩니다.

메시지로 주문하는 것이 편한 단골은 몰이 열린 뒤에도 계속 링크로 받으셔도 괜찮습니다. 손님이 편한 쪽을 고르시게 두면 됩니다. 몰과 링크 두 길을 함께 열어 두면 주문이 들어오는 문이 하나 더 생기는 셈입니다.

결제 링크는 몰이 열린 다음에도 쓸모가 많습니다. 몰에 올리지 않은 주문 제작품을 팔 때, 몰 결제 화면에 문제가 생겨 고치는 동안 급한 손님의 결제를 받을 때도 꺼내 쓰실 수 있습니다. 세팅 기간에 몇 번 써 보시면 손에 익어 급할 때도 당황하지 않으십니다.

링크 만드는 법과 링크 결제를 취소하는 방법은 결제를 처음 연결하는 날 함께 알려 드립니다. 자주 파는 상품은 링크 문구를 미리 만들어 두시면 손님 메시지가 왔을 때 복사해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넘겨 드리기 전에 시험 주문을 함께 돌려 봐요

세팅이 끝났다고 바로 손님께 열지 않습니다. 사장님과 함께 실제 손님처럼 상품을 골라 장바구니에 담고 결제까지 해 보는 시험 주문을 먼저 돌립니다. 결제가 끝까지 이어지는지, 주문이 관리자 화면에 맞게 들어오는지, 손님에게 가는 안내가 제대로 나가는지 차례로 봅니다.

전체 취소와 부분 취소도 사장님 손으로 눌러 보시게 하고, 누른 결과가 정산 내역에 어떻게 남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시험 주문에 쓴 금액은 확인이 끝나면 바로 되돌립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자주 쓰게 될 곳도 이때 함께 짚어 드립니다. 새 주문을 확인하는 화면, 송장 번호를 넣는 화면, 상품을 올리고 고치는 화면, 정산 내역을 보는 화면 정도면 평소 운영에 충분합니다. 처음 몇 번은 헷갈리는 게 당연하니 막히는 곳이 있으면 전화나 문자, 카카오톡으로 물어보세요.

한두 주만 지나면 손에 익어 하루 몇 분이면 관리가 끝납니다. 송장 번호를 한꺼번에 넣는 기능이 있는 플랫폼이라면 그 방법도 함께 알려 드려 출고가 많은 날의 수고를 덜어 드립니다.

몰을 넘겨받으신 뒤에는 상품 사진과 설명을 하나씩 채워 가시면 됩니다. 처음부터 상품을 전부 올리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잘 나가는 상품 몇 가지부터 올려 몰을 열고, 나머지는 시간 날 때마다 더하셔도 됩니다. 어떤 순서로 올리면 좋을지 궁금하시면 상담 때 물어보세요.

출고량이 많은 상품부터 올리면 링크로 받던 주문이 몰로 옮겨 오는 속도도 빨라집니다.

입금일과 계약 조건도 몰을 여는 날 함께 정해요

자사몰을 여는 날은 결제 대금이 언제 들어올지도 함께 정하기 좋은 때입니다. 결제가 끝난 그날 받는 당일정산과 다음 날 받는 익일정산 가운데 택배비와 물건값이 빠지는 날에 맞는 쪽을 고르시면 됩니다. 고르신 쪽은 계약서 정산 칸에 그대로 적고, 대금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넣어 드립니다.

몰을 열고 주문이 늘어나기 시작하면 입금일의 차이가 생각보다 크게 다가오니 처음부터 맞춰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몰이 생기면 광고를 시작하는 분도 많은데, 광고비가 빠지는 날도 이때 함께 적어 두시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결제 칸을 연결하는 데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가 들지 않습니다. 결제할 때마다 붙는 요율과 그 밖의 조건은 심사를 거친 뒤 계약서에 적어 확정하고, 서명 전에 한 줄씩 같이 읽어 드립니다. 서류가 갖춰져 있으면 결제 칸은 신청한 날 열리기도 하고 늦어도 이튿날 안으로 마무리합니다.

세팅 일정과 결제 개통 일정을 나란히 짜 두면 몰이 완성되는 날 결제도 함께 열립니다.

몰이 열린 뒤 생기는 주문 취소나 결제 오류는 같은 창구에서 이어서 받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도 전화로 접수해 두실 수 있고, 손보는 작업은 월요일부터 평일에 진행합니다. 내 몰을 갖고 싶었지만 포장과 출고에 쫓겨 미뤄 오셨다면, 파시는 상품과 원하시는 몰의 모습을 010-3970-2769로 들려주세요.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며, 세팅 범위와 일정부터 함께 정해 드립니다.

자사몰을 맡기실 때는 이렇게 진행해요

  • 세팅 범위를 진행 전에 정하고 문자로도 남겨 드립니다
  • 몰이 열리기 전 주문은 결제 링크로 받습니다
  • 넘겨 드리기 전에 시험 주문과 취소를 함께 눌러 봅니다
  • 입금일과 요율은 계약서에 적어 확정합니다

쇼핑몰 PG 자사몰 세팅,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자사몰 세팅은 어디까지 맡아 주시나요?

기본으로는 진열 틀과 메뉴, 장바구니와 주문서, 결제 칸 연결, 시험 주문까지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사업자 정보 표기와 교환 · 환불 안내 화면도 함께 갖춥니다.

정확한 범위는 원하시는 몰의 모습과 상품 수를 들은 뒤 진행 전에 말씀드리고, 사장님이 확인하신 다음에 시작합니다. 범위 밖의 일이 필요해지면 미리 알려 드리고 진행 여부를 함께 정하니 나중에 모르는 비용이 붙을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상품 사진과 설명은 사장님이 준비해 주시면 어디에 올리면 되는지 안내해 드립니다. 정한 범위는 문자나 카카오톡으로도 남겨 드려 언제든 다시 확인하실 수 있고, 세팅 도중에 생각이 바뀌시면 그때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자사몰이 열리기 전에는 주문을 어떻게 받나요?

세팅하는 동안에는 상품과 값을 넣은 결제 링크를 메시지로 보내 주문을 받으시면 됩니다. 몰 화면이 없어도 손님은 누른 자리에서 결제를 마칩니다.

링크로 받은 대금도 고르신 정산일 기준대로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오니 세팅 기간이 매출 공백이 되지 않습니다. 다만 링크 주문은 몰 주문 화면에 들어가지 않으니 어떤 손님에게 무엇을 받았는지 따로 적어 두세요. 몰이 열리면 그 손님들에게 몰 주소를 알려 드리고 다음부터는 몰에서 주문하시도록 안내하시면 됩니다. 메시지 주문이 편한 단골은 몰이 열린 뒤에도 링크로 계속 받으셔도 괜찮고, 링크 결제를 취소하는 법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쓰고 싶은 쇼핑몰 플랫폼이 따로 있어요. 그걸로 만들 수 있나요?

그 플랫폼으로 진행합니다. 쓰고 싶은 곳이 정해져 있다면 그대로 맞춰 세팅하고 결제 칸도 그 플랫폼 관리자 화면에서 연결합니다.

다른 몰에서 본 화면 가운데 마음에 드는 구성이 있다면 주소를 함께 보내 주세요. 원하시는 모습을 들은 뒤 그에 맞는 틀을 골라 세팅하니 처음부터 막연하게 고민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아직 플랫폼을 정하지 못하셨다면 파시는 상품과 하루 출고량, 직원이 함께 관리하는지 정도를 들려주세요. 그 이야기에 맞춰 어떤 방식이 관리하기 편할지 함께 고릅니다. 고른 뒤에는 세팅 일정과 결제 개통 일정을 나란히 짜서 같은 날 열리도록 맞추고, 그 일정표도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

상품을 다 올리지 못해도 몰을 열 수 있나요?

열 수 있습니다. 잘 나가는 상품 몇 가지부터 올려 먼저 열고, 나머지는 시간 날 때마다 더하셔도 됩니다.

출고가 많은 몰일수록 상품을 전부 올릴 때까지 기다리다 보면 몰을 여는 날이 한없이 밀립니다. 주문이 많이 들어오는 상품부터 올리면 메시지와 링크로 받던 주문이 몰로 옮겨 오는 속도도 빨라지고, 응대에 쓰던 시간도 일찍 줄어듭니다. 상품 사진과 설명을 올리는 화면은 넘겨 드리는 날 함께 짚어 드리니 혼자서도 하나씩 채워 가실 수 있습니다. 어떤 순서로 올리면 좋을지 궁금하시면 상담 때 하루 출고량이 많은 상품을 알려 주세요. 그 상품부터 올리는 순서를 함께 정하고, 몰을 여는 날짜도 거기에 맞춰 잡아 드립니다.

몰을 넘겨받은 뒤 관리가 어렵지 않을까요?

넘겨 드리는 날 자주 쓰게 될 화면을 함께 짚어 드리니 한두 주만 지나면 하루 몇 분이면 관리가 끝납니다.

새 주문을 확인하는 화면, 송장 번호를 넣는 화면, 상품을 올리고 고치는 화면, 정산 내역을 보는 화면 정도면 평소 운영에 충분합니다. 전체 취소와 부분 취소도 시험 주문으로 사장님 손으로 눌러 보시게 해 드립니다. 처음 몇 번 헷갈리는 건 당연하니 막히는 곳이 있으면 전화나 문자, 카카오톡으로 물어보세요. 주문 취소나 결제 오류는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전화로 접수해 두실 수 있고, 손보는 작업은 월요일부터 평일에 이어 갑니다. 처음 한 달은 첫 정산이 맞게 들어오는지도 함께 살펴봅니다.

자사몰을 만들면서 정산일도 같이 정할 수 있나요?

몰 세팅 일정표에 입금 방식 칸도 같이 넣어 두시면 좋습니다. 송장 붙인 날 바로 받을지 하룻밤 뒤에 받을지, 택배비와 물건값이 빠지는 요일에 맞는 쪽으로 고르시면 됩니다.

몰을 열고 주문이 늘어나기 시작하면 입금일 하루 차이가 생각보다 크게 다가옵니다. 세팅 상담 때 하루 출고량과 지출 날짜를 함께 들려주시면 두 방식을 나란히 놓고 따져 드립니다. 고르신 쪽은 계약서 정산 칸에 그대로 적고, 대금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넣어 드립니다. 운영해 보시다가 다른 쪽이 맞겠다 싶으면 그때 다시 상담으로 정하시면 되고, 바뀐 내용도 계약서에 고쳐 적어 기준이 흔들리지 않게 합니다. 정산일을 고르는 상담에는 따로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자사몰 세팅을 맡기면 결제 개통에도 가입비가 드나요?

새 몰에 결제 칸을 붙이는 날에도 통장에서 따로 빠지는 개통 비용은 없습니다. 몰을 꾸리는 세팅 일은 손댈 화면 목록을 먼저 보내 드리고 시작합니다.

결제할 때마다 붙는 요율과 그 밖의 조건은 심사를 거친 뒤 계약서에 적어 확정하고, 서명 전에 정산일과 함께 한 줄씩 같이 읽어 드립니다. 서류가 갖춰져 있으면 결제 칸은 신청한 날 열리기도 하고 늦어도 이튿날 안으로 마무리합니다. 세팅 일정과 결제 개통 일정을 나란히 짜 두면 몰이 완성되는 날 결제도 함께 열려, 기다리는 손님에게 몰 주소를 바로 알려 드릴 수 있습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니 파시는 상품부터 편하게 들려주세요. 원하시는 몰 주소 예시가 있으면 함께 보내 주셔도 좋습니다.

LET’S TALK ABOUT YOUR BUSINESS

가장 궁금한 것부터
차근차근 물어보세요.

말이 정리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현재 고민부터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010-3970-2769 ↗
성함+연락처+업종

이용 가능 여부와 적용 조건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입금일부터 상담받기

성함과 연락처를 남기시면 현재 조건부터 함께 살펴드립니다.

입력하신 정보는 상담 안내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베스트페이 고객센터

궁금한 조건부터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상담 신청내 조건 확인하기 →전화문의010-3970-2769 →

베스트페이 상담 신청

입금일부터 상담받기

성함과 연락처를 남기시면 현재 조건부터 함께 살펴드립니다.